명곡교회

MYEONGGOK CHURCH

명곡신문

명곡신문

1호 4면 말말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6.03.26 09:46 조회6,068회 댓글0건

본문

말 말 말 한마디


-“앉아서 홍시 떨어지길 기다리면 안되는 기라? 두드려야 열리는 기라 ”-

“다음 정류장은 명서다리, 명곡교회입니다” 시내버스 안내 방송에 감격해하던 김모 집사님. 이 일을 위해 부끄러움도 무릅쓰고 시청 관계자를 직접 만나 강력하게 민의를 전달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상남 사파구역의 손모 집사님을 떠올리며 했던 말씀 


-맹곡교회는 내가 찜했응께, 넘보지마여!“
최근에 폐지를 줍는 노인들의 제1호 선망의 장소가 명곡교회라는 설이 있다. 그곳에 가면 매일 쏟아지는 폐지로 모자라는 하루의 일당량을 채울 수 있다는 소문 때문에 할머니들이 세력경쟁이 치열하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믿거나 말거나..)

-“뛰어라! 선착순이다”
주일에 선착순 훈련장으로 변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내용을 알아본 즉, 오전예배가 끝나는 순간 지하식당에 길게 늘어선 배식행렬
역시 발 빠른 학생들은 언제나 1등, 할머니들은 꼴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MYEONGGOK CHURCH · COMMUNITY

명곡신문

주님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영혼의 눈을 뜨고 진리를 지켜내자

게시물 검색
Total 129건 1 페이지
명곡신문 목록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수
129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가훈)-노명현장로 가정 댓글1개 첨부파일 2006.07.14 박대봉 8,901
128 우린 이렇게 살아요-김만희,김창록집사가족 첨부파일 2006.07.14 박대봉 8,110
127 선교전략 2006.07.10 이금용 7,933
126 전도 특공대 첨부파일 2006.07.10 이금용 7,997
125 다빈치 코드...허준 강도사 2006.07.10 이금용 8,565
124 미자립교회 탐방 첨부파일 2006.07.10 이금용 8,410
123 이달의 인기검색(사이버교회) 2006.07.10 이금용 8,200
122 수필...김영근 집사 2006.07.10 이금용 8,280
121 "웃음의 미학"―'웃으면 건강해요!' 2006.07.10 이금용 8,110
120 특별기고..박태영집사 첨부파일 2006.07.10 이금용 7,800
119 청소년 공부방(가칭) 개설준비 2006.07.10 이금용 8,123
118 청년 대학부 첨부파일 2006.07.10 이금용 8,134
117 중 고등부 2006.07.10 이금용 8,135
116 초등부 첨부파일 2006.07.10 이금용 7,778
115 유치 유아부 첨부파일 2006.07.10 이금용 7,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