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1 김 용 대 (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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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종필 작성일2008.06.01 13:44 조회6,540회 댓글1건본문
성명 : 김용대 / 인도 : 감영남 / 바나바&기관 : 청년부
댓글목록
김명철님의 댓글
김명철 작성일
어머니의 기도가 아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게 되었답니다.
직장이 사천이라 매주는 올 수 없을 것입니다.
사천에서도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십시요.
청년부 자주 연락도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