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5 최재춘(08-83) &강외숙(08-84)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종필 작성일2008.06.15 13:58 조회6,022회 댓글1건본문
성명 : 최재춘&강외숙 / 인도 : 자진 / 바나바 : 김경호&이희경
기관 : 제3남&제8여 / 구역 : 도계4
댓글목록
김명철님의 댓글
김명철 작성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최선생님의 결단이 대 가족을 등록케 하셨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신앙생활입니다. 교우들의 사랑과 관심 많이 가져 주십시요.
강집사님을 통하여 가정 가운데 더 큰 기쁨을 누리실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