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 새가족과 담임목사님의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종필 작성일2007.12.02 15:27 조회6,833회 댓글1건본문
2007-12-2 새가족과 담임목사님의 만남
댓글목록
김명철님의 댓글
김명철 작성일
요즘 한 주간 등록하는 인원이 많아서
새가족 접견실이 넘 비좁답니다.
행복하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현재의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여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