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로부터, 예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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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곡교회 작성일2026.11.08 09:11 조회10회 댓글0건본문
누가복음 17:11-19
1. 모든 은혜는 예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본문에 나오는 열 명의 나병환자들은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병환자였기에 함부로 사람들 가운데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게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고 하십니다. 치유를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 말씀 하나 붙들고 갑니다. 가다가 깨끗함을 받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은혜를 의지했기에 나았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열 명의 나병환자들은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병환자였기에 함부로 사람들 가운데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게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고 하십니다. 치유를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 말씀 하나 붙들고 갑니다. 가다가 깨끗함을 받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은혜를 의지했기에 나았습니다.
2. 모든 은혜는 예수님께 돌아가 예수님을 만나는 겁니다.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 것은 그 당시엔 기적 중의 기적이었습니다. 저주의 자리에서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달려와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한 사람은 이방인 한 사람이었습니다. 열 명 모두 큰 고통이 있었습니다. 가야 할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열 명 모두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받은 것 감사하고 돌아온 사람은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 돌아와 만난 사람에게 성장과 변화가 일어납니다. 항상 감사가 있고, 언제나 기쁨과 감격이 있습니다. 은혜는 예수님께로부터 옵니다. 진짜 은혜 받았으면 예수님 만나고 예수님께 돌아가는 겁니다. 감동했다면 예수님께 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 감동이 내 삶을 바꿉니다. 구원은 예수님께로부터 옵니다. 예수님께 돌아가서 예수님을 만나는 겁니다. ”예수로부터, 예수께로“입니다.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 것은 그 당시엔 기적 중의 기적이었습니다. 저주의 자리에서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달려와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한 사람은 이방인 한 사람이었습니다. 열 명 모두 큰 고통이 있었습니다. 가야 할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열 명 모두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받은 것 감사하고 돌아온 사람은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 돌아와 만난 사람에게 성장과 변화가 일어납니다. 항상 감사가 있고, 언제나 기쁨과 감격이 있습니다. 은혜는 예수님께로부터 옵니다. 진짜 은혜 받았으면 예수님 만나고 예수님께 돌아가는 겁니다. 감동했다면 예수님께 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 감동이 내 삶을 바꿉니다. 구원은 예수님께로부터 옵니다. 예수님께 돌아가서 예수님을 만나는 겁니다. ”예수로부터, 예수께로“입니다.
3. 영성이 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영성은 말이 쌓여서 만드는 인격입니다. 영성은 내 언어가 쌓여 만드는 내 인격입니다. 부정적인 혀를 놀리면 부정의 열매를 먹습니다. 믿음의 언어로 살면 믿음의 열매를 먹습니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그 사회에 감사의 언어가 얼마나 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것은 주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 돌아갑니다. 그분이 누군지 알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땅에 태어났는지 알게 살아가는 것이 은혜입니다. 의자할 데가 없어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더 큰 은혜 주시기 위하여, 더 큰 복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반딧불을 주시더라도 감사할 때 천국 빛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믿음의 말, 감사의 말을 하려면 예수님께 가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돌아오라, 돌아와 나랑 살자, 내 안에 은혜가, 모든 것이 있다“ 예수로부터, 예수께로.
영성은 말이 쌓여서 만드는 인격입니다. 영성은 내 언어가 쌓여 만드는 내 인격입니다. 부정적인 혀를 놀리면 부정의 열매를 먹습니다. 믿음의 언어로 살면 믿음의 열매를 먹습니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그 사회에 감사의 언어가 얼마나 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것은 주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러기에 주님께 돌아갑니다. 그분이 누군지 알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땅에 태어났는지 알게 살아가는 것이 은혜입니다. 의자할 데가 없어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더 큰 은혜 주시기 위하여, 더 큰 복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반딧불을 주시더라도 감사할 때 천국 빛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믿음의 말, 감사의 말을 하려면 예수님께 가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돌아오라, 돌아와 나랑 살자, 내 안에 은혜가, 모든 것이 있다“ 예수로부터, 예수께로.
묵상을 위한 질문
1. 살아오면서 들었던 가장 좋은 소식은 무엇이며 그 소식은 나를 어떻게 바꾸었습니까?
2. 지금 내 입에서 어떤 언어가 흘러나오며 앞으로 어떤 말을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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