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교회

MYEONGGOK CHURCH

남전도회

남전도회

족구와 인연깊은 5남전회 임원 구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양은 작성일2008.02.03 11:06 조회3,629회 댓글0건

본문

지난 12월 말에 5남전도회 야간 족구 소집을 하였다.

모이는 이는 주일 출석을 소명으로 여기는 이들이 대다수 였다.

저녁은 몸의 기운를 올리기 위한 보양식으로 하여 용기백배로 되었다.

자연스러움으로 이런 저런 애기를 하여 분위기가 회장 추천에 이르렀다.

회장감으로  정종태, 조진태, 서양은, 박광만, 이준봉, 고성곤으로 추천되었다.
각자 소명의 각자의 변을 들었다.
변인즉 왈, 각 개인 사정으로 회장이 어렵다는 것으로 되었다.

분위기가 한 사람으로 몰입시키는 것이다.

 두사람으로 압축되었다.

결국 족구시합을 한후에 최종 판단을 하자고 하였삼.

족구는 2패로 나누어 밤이 가는지 모른채 심취되어 밤 12시에 이르렸다.
박광만 집사의 발목 부상으로 몰수게임으로 정리되었다.

최종적으로 회장 서양은으로 추대 되었다.

임원은 그자리에서
회장이 총무 정종태, 회계 조잔제, 서기 고성곤으로 선정하고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MYEONGGOK CHURCH · COMMUNITY

남전도회

주님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영혼의 눈을 뜨고 진리를 지켜내자

게시물 검색
Total 99건 2 페이지
남전도회 목록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수
84 5남전도회 신용기 집사님의 사업터 심방 댓글1개 첨부파일 2008.02.03 서양은 4,014
83 사업터의 지경이 확장되는 역사이루시기를.. 댓글1개 첨부파일 2008.02.03 서양은 3,646
82 개업예배후 이원수 성도님의 다짐 첨부파일 2008.02.03 서양은 3,286
81 '이수 F & C'의 전경과 비즈니스 아이템들 첨부파일 2008.02.03 서양은 3,124
80 5남전도회 이원수 성도 개업예배 첨부파일 2008.02.03 서양은 2,994
열람중 족구와 인연깊은 5남전회 임원 구성 2008.02.03 서양은 3,630
78 4남전도회가을산행과새가족얼굴익히기 댓글1개 2007.10.14 박태영 3,814
77 4남전도회 화이팅 첨부파일 2007.01.23 박태영 3,299
76 복이 되는 인연 2007.01.21 심학천 3,750
75 움직여라...(2007년에는) 2007.01.09 박대봉 3,719
74 토요일에 이사갑니다. 2006.09.28 황승민 3,379
73 진짜로 합니다..축구 결승전 댓글2개 2006.09.25 박대봉 3,994
72 남전도회 연합 체육대회 합니다 댓글2개 2006.09.13 박대봉 4,059
71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일(전화위복) 댓글1개 2006.08.24 박대봉 3,774
70 머리...(?) 댓글2개 2006.08.16 박대봉 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