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교회

MYEONGGOK CHURCH

남전도회

남전도회

역사의 선봉에는 목숨거는 자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대봉 작성일2006.03.13 16:55 조회3,389회 댓글0건

본문

그는 집이 가난하여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했고
15살에 고아가 되어 소년 가장이 되었다.

학력도 부족하여 대기업의 공장 사환으로 들어가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여 청소부터 시작했다.

어느 날 공장에서 제일 무서운 선배가
'야 이 xx야' 하며 부르며 공장 기계를
몽땅 다 닦으라고 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2,612개나 되는 기계를
정성스레 몇 날 며칠을 닦았다.

닦는 동안에는 집에도 들어가지 않았고
마치 자신의 몸을 닦듯 정성스레 닦았다.

잠도 자지 않고 오로지 2,612개의 기계를 닦고 나서는
조심스레 며칠에 걸쳐 다 맞추어 놓았다.

무서웠던 선배는 그에게
'김 군, 수고 했어!' 라며
'야 이 xx야' 라는 호칭에서
그 날부터 '김 군!'으로 바꾸어 주었다.

그렇게 사환에서 반장으로,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 발명특허대상,
장영실 상을 5번 받고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명장(名匠)으로 추대되었으며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아

지금의 명장이 되기까지 날마다
새벽 5시에 출근해서 기계를 닦는다.

바로 그 주인공인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의
집 안방에는 이런 가훈이 써 있다.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일 없다'

--------------------------------------------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1_934.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MYEONGGOK CHURCH · COMMUNITY

남전도회

주님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영혼의 눈을 뜨고 진리를 지켜내자

게시물 검색
Total 99건 5 페이지
남전도회 목록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수
39 부활절 주일 저녁--모입시다(6남) 댓글3개 2006.04.10 박대봉 3,693
38 겨웁기만 한 당신 2006.04.10 박대봉 3,425
37 직장인을 위한 기도 댓글2개 2006.03.31 주정범 3,315
36 공짜는 싫어! 댓글2개 2006.03.28 박대봉 3,820
35 눈 감으면 다가오는 당신 댓글1개 2006.03.28 박대봉 3,649
34 잡초의 의미 2006.03.28 이금용 3,436
33 꿀물과 독약 2006.03.28 이금용 3,552
32 아빠를 찾습니다..... 2006.03.23 박대봉 3,463
31 10분 맨 댓글1개 2006.03.23 박대봉 3,610
30 내 아들은 은과 바꿀 수 없어요 댓글2개 2006.03.21 박대봉 3,629
29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문자 메세지 댓글4개 2006.03.18 박대봉 4,159
28 남편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댓글2개 2006.03.15 박미정 3,590
27 좌절금지...... 2006.03.14 박대봉 3,394
열람중 역사의 선봉에는 목숨거는 자가 있습니다 2006.03.13 박대봉 3,390
25 당신의 사랑앞에... 댓글2개 2006.03.06 박대봉 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