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교회

MYEONGGOK CHURCH

명곡신문

명곡신문

1호 8면 우린 이렇게 섬겨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6.03.26 15:50 조회5,928회 댓글0건

본문

우린 이렇게 살아요

봄을 충만케 장식하는 벚꽃처럼 온 가족이 은혜의 꽃을 피우는 김경호 김예미집사가정.
자진하여 우리교회에 오신지 겨우 6개월 남짓, 그러나 이들 부부를 대하게 되면 마치 오랜 지기처럼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10년 전 충무에서 건축 사업의 실패로 창원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그때 아들의 전도로 예미집사님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4년 뒤 김집사가 교회를 나오게 되면서 온가족이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한때 섬기던 교회가 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시험을 받게 되었고 그로인해 오랜 시간 제도교회에 적응치 못하다가 명곡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면서 다시 회복되었고 짧은 시간에 파격적이라 할 만큼 두부부가 서리집사의 직분을 받고 도계1구역의 권찰로 섬기고 있다.
슬하에 만이 권애 두자매가 있으며 만이는 악기를 다루는 좋은 달란트를 가지고 학생부 찬양팀으로 그리고 총무로 활동하고 있으며 권애도 학생부에서 열심히 신앙공부를 하고 있다.
이 가정의 올해목표는 “시간을 잘 지키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로 정하고 공식예배에 지각하지 않기로 온가족이 약속을 했다고 한다.
열정이 넘치는 이 가정이 올해 명곡의 좋은 웃음의 바이러스가 되길 기대해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MYEONGGOK CHURCH · COMMUNITY

명곡신문

주님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영혼의 눈을 뜨고 진리를 지켜내자

게시물 검색
Total 129건 8 페이지
명곡신문 목록
번호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수
24 명곡유치원 졸업식 첨부파일 2006.03.28 박대봉 6,463
23 헌혈뉴스 첨부파일 2006.03.28 박대봉 6,167
22 노인대학이 벌써 5살이 되었다. 첨부파일 2006.03.28 박대봉 6,466
21 1호 8면 우리집 가훈 2006.03.26 운영자 5,971
열람중 1호 8면 우린 이렇게 섬겨요 2006.03.26 운영자 5,929
19 1호 8면 교회 탐방기 2006.03.26 운영자 6,066
18 1호 7면 말씀 2006.03.26 운영자 6,063
17 1호 7면 나눔의 삶 2006.03.26 운영자 5,649
16 1호 6면 사랑은 아무나 하나 2006.03.26 운영자 5,666
15 1호 6면 생화의 지혜 2006.03.26 운영자 5,903
14 1호 6면 흑과 백의 만남 2006.03.26 운영자 5,866
13 1호 5면 왜 운동을 해야 하나? 2006.03.26 운영자 5,871
12 1호 5면 간증 2006.03.26 운영자 6,009
11 1호 4면 제직들 헌신의 고백 2006.03.26 운영자 6,018
10 1호 4면 말말말 2006.03.26 운영자 6,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