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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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철 작성일2007.12.29 09:26 조회6,125회 댓글0건본문
2007년 명곡교회 가족되신 여러분 함께 섬길 수 있어 행복한 자입니다.
2008년 여러분의 아름다운 섬김을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와
삶 가운데 날마다 감사가 있는 하루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2008년 여러분의 아름다운 섬김을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와
삶 가운데 날마다 감사가 있는 하루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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