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듣기

20121028 임마누엘찬양대 "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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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태 작성일2012.10.21 19:49 조회8,87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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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 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 볼 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지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 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어느 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 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 볼 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 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하신 주님의 목소리

댓글목록

이기태님의 댓글

이기태 작성일

  이번 주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한주 되길 원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인지 쉽게 감기 안떨이지네요 ㅎㅎ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원합니다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

  사랑한다~
세상에서 네가 최고란다~
힘들지- 내가 손 잡아줄께~
이 고개만 넘어볼래?
내가 너를 위해서 준비해 놓은게 있는데~~

부를수록 들을수록 다정한 주님의 목소리^^

정연옥님의 댓글

정연옥 작성일

  따뜻한 주님의이름을 부를 수 있는 우리는 정말 행복자입니다^^
임마누엘찬양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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