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9 호산나찬양대 '어디에 거할지라도'

  • 강영배
  • 조회 134
  • 31일전

나의 앉고 일어 섬을 아시고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며

나의 모든 길 모든 행동 아시는 주 나를 살피시는 주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바다의 모래알 보다 더 많은 주의 사랑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어둠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네(거기 계시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머물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 나를 인도하시며 붙드시리라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어둠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네(거기 계시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거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 나를 인도하시며 붙드시리라

어디에 거할지라도 주의 손이 붙드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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