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6 호산나찬양대 "주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송재혁 작성일2023.02.21 19:03 조회4,228회 댓글0건본문
물결일어 파도치는 바다를
온유하신 음성으로 달래며
밤 하늘에 별을 빛나게 하사
어두운 밤 밤길을 돌보신다
언제나 그 보좌 위에 앉으사
낮고 천한 우리를 지키시며
우리 죄로 마음아파 하셔도
우리에게 용서를
우리 소원 친히 들어 주시고
저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에
하나님의 크신 뜻을 보이사
찬란하게 무지개를 세우며
단풍잎에 고운 채색 하시고
사람들의 모든 맘을 아시네
우리 죄로 마음 아파 하셔도
우리에게 용서를
우리에게 용서를
온유하신 음성으로 달래며
밤 하늘에 별을 빛나게 하사
어두운 밤 밤길을 돌보신다
언제나 그 보좌 위에 앉으사
낮고 천한 우리를 지키시며
우리 죄로 마음아파 하셔도
우리에게 용서를
우리 소원 친히 들어 주시고
저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에
하나님의 크신 뜻을 보이사
찬란하게 무지개를 세우며
단풍잎에 고운 채색 하시고
사람들의 모든 맘을 아시네
우리 죄로 마음 아파 하셔도
우리에게 용서를
우리에게 용서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