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25 호산나찬양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가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진 작성일2015.01.18 22:42 조회5,546회 댓글0건본문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 가리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 가리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 가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