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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호산나 찬양대 "부르신 곳에서"

  • 박순배
  • 조회 1550
  • 2025.02.22 10:27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어떤 상황에도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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