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1 임마누엘찬양대 " 참 반가운 성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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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영 작성일2011.12.11 17:33 조회6,653회 댓글4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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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1-12-11 17: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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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참 반가운 성도여 다 이리와서
베들레헴 성 안에 가 봅시다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반주----------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날 구원할 구주가 되셨도다
늘 감사한 찬송을 주 앞에 드려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아멘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참 반가운 성도여 다 이리와서
베들레헴 성 안에 가 봅시다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반주----------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날 구원할 구주가 되셨도다
늘 감사한 찬송을 주 앞에 드려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주 나셨네 아멘
댓글목록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
초심으로 돌아가서
찬양할수 있음을 감사하고,
아직 목소리가 남아있음을 감사하고,
또 정말 나를 위해 구주나심을 감사합니다.
화살을 쏘아 본적도 없지만 정말 세월이 쏜살같네요^^
정연옥님의 댓글
정연옥 작성일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제방이 비었으니 제방으로 오시옵소서
절규하는 소년이 나이기를...
나의 구주가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엄영진님의 댓글
엄영진 작성일저번주 화순에 가서 봄에 쓰러졌던 장모님이 많이 완쾌된것을 보고 무척 기뻤습니다.쌀과 김장김치도 얻어오고... 오래간만에 아내와 오고가며 6시간 동안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지요.한방향을 바라보니 통하는게 많더라구요.
김경란님의 댓글
김경란 작성일
엄집사님...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목소리가 잘나오지않아서
이번주에 립싱크해야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주일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