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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임마누엘 찬양대 '우물가의 여인처럼'

  • 박대봉
  • 조회 240
  • 2026.01.18 21:12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 안에 감추인 보배

세상 것과 비교할 수 없네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채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