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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호산나찬양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강영배
  • 조회 168
  • 2026.08.10 13:15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걸어 가겠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짝이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걸어가겠네

옛날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때까지 주와 함께 걷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걸어 가겠네 

우리는 걸어 가겠네  주 인도 따라 함께

함께 걷겠네  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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