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2 김 태 영 (0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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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종필 작성일2009.07.12 14:10 조회5,027회 댓글1건본문
성명 : 김태영 / 인도 : 우영희 / 바나바&기관 : 청년부
댓글목록
김종관님의 댓글
김종관 작성일
엄마가 참 오래 기다렸는데
결실을 보네요...
함께 교회 생활 열심히 합시다.
명곡교회
MYEONGGOK CHURCH
성명 : 김태영 / 인도 : 우영희 / 바나바&기관 : 청년부
엄마가 참 오래 기다렸는데
결실을 보네요...
함께 교회 생활 열심히 합시다.
예배와 섬김, 함께하는 명곡교회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합니다.